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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복지관 키 큰 여성 할머니 문제 (2차)
23-12-06 07:59 508회 0건

제목: 주몽복지관 키 큰 여성 할머니 문제 (2차)
20231206
To: 영양사님께,
영양사님이 식당에 주로 계시고
지난 번에 1차 문제건을 말씀 드렸었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립니다. 영양사님 담당이 아니라면 적당한 다른 분께 이 건을 넘겨주시면 되겠습니다.

A. 이전 사건
지난 번에 말씀을 드렸던
키 큰 여성이 저에게 셔츠를 건네주었고
그 분이 계속 저에게 접근을 하는 듯해서 막아 달라고 말씀을 드렸던 건의 계속입니다.

B. 사건 후~20231205 테이블
그 후에 일정기간 최소한도 같은 줄에 앉는 일은 없었으나 요즘들어 다시 계속 제 테이블 줄 가까이 그 분이 오시길래 제가 좀 더 늦게 가서 (이전에는 12:10경, 요즘에는 12:15 또는 그 이상) 그 분과
마주치지 않고
좌석을 가까이 하지 않도록
노력을 했읍니다.

C. 20231205 테이블
그런데 요즘 (어제 20231205 포함 //주: 날짜를 혼동하지 마시길) 보니
그 분이 저보다 더 늦게 와서 계속 저와 같은 테이블 (거리는 3칸 이상 두나)을 앉아서 제가 '싫다는 표시 차' 다른 테이블로 옮기는데도 계속 연거푸 같은 테이블에 앉습니다.

남자분들 (상대적으로 숫자가 많지 않다보니) 앉는 좌석은 맨 안쪽 2줄 뿐이고
여성 분들은 이런 구분 없이 앉습니다.
즉 저는 갈 곳이 없고 그 분은 다른 곳이 많으며
12:15분 이후라면 이용자들이 많지 않은 늦은 시각 (12:30이 종료이므로)

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저와 같은 테이블을 같이하려고 하는 듯이 느낌니다
제가 자주 그 분을 피해서 자리를 옮기는 것을 그 분도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저번 일도 있으므로)
그 후로도 일정기간 조심하다가 다시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서 되풀이 하는 것으로 보아
또 봐서 아시겠지만
제 옷차림새, 면도도 안하고 다니는 등으로 보아서 사실 이런 행색으로는 옆에 앉아 있던 사람들도 제가 가까이 가면 피해 좌석을 이동해야 정상입니다. 그것이 제가 이해하는 상식이고 사실 기대합니다. 그런데 그 분의 이런 행동은 엄밀히 말하면 정상이 아닙니다. 만약 그 분이 외롭거나 혹은 남은 여생 차원에서 이성 남자가 필요해서 그렇다면 저는 절대로 그런 대상이 될 수 없읍니다.

즉 그 분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며
저로서는 검은 안경으로 볼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D. 제게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제 주변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이상한 분들이 1,2 사람이 아닙니다 (이전에 file 내용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참고로 요즘은 그 분들의 이상한 행동을 뚝 그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우여곡절도 있었으나 그 부분을 길어지므로 생략).


E. 다른 사람들에 의한 @주몽 식당의 일들
식당에서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듯하나 그것도 애써 모른 척하고 있으며 제가 좀 더 조심하면 되므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아래에서 다시 상술함)


(#E 일의 상술)
첨언:
이 글을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노파심도 들었으나
정말 짜증나는 것은 바로 다음 점입니다 (말을 안 하려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언급함).

F. 다른 여성분과의 충돌
분명 (어제 20231205) 제가 주몽복지관 2층 식당에 도착해서 식사를 받으려고 다른 분과 부닥치는 것을 피하려 배식구로 매우 천천히 다가 갔는데 갑자기 여자 1분이 끼어 들고 뒷 걸음쳐서 부닥칠 뻔했으며, 제가 멈춰서서 그 분 배식이 끝난 후에 배식을 받았읍니다.

G. 키큰 여성분과의 다른 충돌
다시 키 큰 여성분 건으로 돌아가

그 여자분이 식사 후 나가는 것을 확인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러니 분명히 2~3분은 지났을 것입니다. 제가 식기를 반납하고, 입을 닦으려 문입구에 걸린 휴지 부근으로 가까이 가는 찰나 닫힌 문이 갑자기 확 열리면서 그 분이 휴지를 잡으려 다가 와서 깜짝 놀라서 제가 멈춰 섰읍니다.

H. 키큰 여성분의 이상한 행동들
그리고 그 분이 휴지를 잡아 다시 나 간 것을 확인 후에 제가 휴지를 부분 가지고 나가니 그 분은 다시 음료수를 마시려 서 있어서 내가 피해서 그냥 지나갔으며

제가 먼저 내려 갔고 그 분은 물을 마시고 있었을 것이므로 제가 계단을 거쳐 복지관을 나가서 대로를 거쳐 돌아가려는데 그 여자분이 다시 도로 변 맞은 편에 나타나서 저와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었읍니다. (시간 차를 고려하면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I. 이런 이상한 연속적인 일들에 대한 추정
정말 이상하지요? 이상하지 않나요? 어떻게 이런 일들 (하루 또는 1년에 한 번 일어나기도 어려운 일이 반복해서 여러 다른 사람들 또는 한 여성이 제게 계속 이런 일들을 저지를 수 있는 것이지요?

맨 마지막에 언급한 내용은 아래 점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그 여자분이 제가 먼저 내려가는 것을 확인 후에
다른 경로 (뒷 문 등)를 통해서 서둘러 뛰어서 내려간 후
빙 돌아서 맞은 편 도로로 간 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모르는 일인 것처럼 하고 저와 같은 방향으로 간 것이고
즉 이것은 (절대로 쌍둥이가 아니므로 -파란 점퍼 상의 등이 동일함) 악의적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의도적으로
무슨 것을 시사하기 위해서 한 일이며
명백히 고의적으로 작심하여 한 일이고

즉 위에 언급한 일들 #A~#H까지의 모든 일들이 마찬가지 맥락(작심하고 벌리는 일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J. 주몽 식당 내부 cctv의 증거 역할
주몽 식당 내부의 일들은 (밖의 일들은 차치하고) 모두 CCTV에 찍혔을 테니 제 말의 사실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이상합니다.
 

또 한 가지 제게 계속(다른 쪽에서도)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어제 (20231205) 주몽복지관 식당에서도 위 내용들이 모두 cctv에 찍혔으므로 다른 이상한 일 (심각한 범죄)들의 증거를 삼기 위해서도 이런 점을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읍니다. 제 말의 사실 여부를 cctv에서 확인 후에 사실이 아니면 제게 말씀을 해 주십시요. 만약 아무런 말도 없으면 사실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알겠으며,

*** 이 글의 전체 내용이 사실로 제3자를 통해서 확인했으며, <<<다른 일들 (이상하게 벌어지는)의 하나의 증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런 이상한 일들이 거의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으며 일부는 매우 심각한 범죄의 양상을 띄워 고통을 받고 있으며 증거도 없음에 제 말의 신뢰성이 없으나 이 건은 명백히 cctv의 증거가 있음에 반드시 말씀을 드려야 하는 좋은 예/건입니다.***

K. 주몽복지관으로의 부탁
말씀 안 드릴까 했으나 그대로 놔두면 점점 더 심해질 듯하여 미리 말씀을 드려서 피차 불상사(?)가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을 드리는 점 십분 이해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그 분께 다시 한번 이 글을 보여주시거나 하는 방법으로 제가 좀 피곤해 하니 좀 더 삼가해 주시고, 식사시간을 좀 더 빨리 해서 '요즘과 같은 일 (위에서 언급한)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십사' 말씀을 드려주십시요.

그 분께 그럴리 없겠지만 첨언하여 (해 두는 것이 좋을 듯해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돈도 없고,
-지병도 많고,
-이 나이에 여성을 (할머니 뿐만이 아니라 어떤 여성도) 사귄다거나 하는 마음 또한 절대 없다고.

-만약에 '계속 반복된다면 스토킹으로 경찰을 부르는 것도 고려하겠다'.

일단 이 키큰 여자분의 일과 관련하여 (다른 일들은 차치하고) 먼저 해결을 해야겠으며 거듭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하며,

L. 결언
제 입장을 좀 이해해 주시고 이 건 (받드시) 협조 부탁드립니다.

주몽복지관 덕분에 제가 더 비쩍 마르지 않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유춘열 올림
p.s.: 초안 작성 후 몇차례 수정을 해서 올리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앞뒤 문맥이 일부 부드럽지 않을 수 ㅇㅆ을 수 있음을 말씀 드리며, 이런 건 때문에 다시 검토.수정을 하는 것도 정말 피곤해서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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